사진으로 보는 시대의 흔적--소강촌의 표정

2018-10-16 11:54:55 CRI
요리기구를 든 요리사 엄덕쌍. 외지에 일하러 갔던 소강촌의 많은 도시진출노동자들이 귀향해 창업하고 있다.

40년 전 즉 1978년, 중국 중부 안휘(安徽)성 봉양(鳳陽)현 소강(小崗)촌 촌민은 손도장이 꽉 박힌 '생사계약'으로 중국 농촌 개혁의 서막을 열었다.

소강촌 촌민들이 맨 처음으로 가정을 단위로 집체경제조직(주로는 촌, 소조)의 토지 등 생산자료와 생산임무를 도급받는 등 가정 생산량 도급제를 실시하기 시작했으며 이 제도는 지금도 중국 농촌이 실시하는 기본경제제도이다.

40년이 지난 오늘날 소강촌 촌민들은 자신의 부지런한 두 손으로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하고 있다. 그들의 표정에는 중국 개혁의 기억과 아름다운 낙원을 건설하는 희망이 담겨 있다.

사진 촬영/이진(李晉)

2.放学后,各式各样接孩子的电动三轮车行驶在小岗村主干道上。
3.丰收的笑脸。今年小岗村水稻收成不错,村民李大妈站在田间,笑逐颜开。
 
4.结束一天的营业,小岗村经营农家乐的夫妻俩迎来清闲一刻。
5.农家乐门口驻足的母子。平静的生活中,小岗村的孩子们无忧无虑成长。
6. 收获。小岗村稻田里,农民迎来了丰收时节。
7.塑料大棚里,农民正在给黄瓜苗施肥除害。现代农业正在改变着这个乡村的生产面貌。
8.小岗村“金昌食府”,后厨准备晚餐食材。农家乐正成为这个中国农村改革第一村的特色之一。
9.小岗学校阅览室内,学生在安静地阅读。在农村改革的进程中,小岗村为中国打开了一扇窗,而书籍和知识正在为小岗村的孩子们开启更广阔的天地。 
 
11.种粮大户程夕兵和他的粮仓。对中国农民来说,为种粮操劳是他们的营生,更是一份本分和安心
12.走过操场的小岗学校小学生。这所位列全县三甲的村级学校或许将成为小岗村未来真正的变革力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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