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스마트 제조 관련 분야 200여 항 국가 표준 소지

2018-10-15 10:30:55

장모(張茅) 시장감독관리총국 국장은 지난 14일에 개최된 '2018년 세계 표준의 날' 주제 행사에 참석해 지금까지 중국은 3만 7천 항에 달하는 국가표준을 소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일부 분야의 약 80%에 달하는 표준이 국제표준과 일치한 수준에 도달했으며 그중 스마트제조 관련 분야의 약 200여 항의 국가 표준이 제4차산업혁명 성과 달성을 위한 것으로 품질강국, 제조강국의 실현을 위해 전략적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14일은 제49의 세계 표준의 날이었습니다. 국제전공위원회(IEC),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통신연합(ITU)등 세 개 표준화기구는 '2018년 표준의 날' 주제를 "국제표준 및 제4차산업혁명"으로 제정했습니다.

장모 국장은 표준화가 제4차산업혁명에 미치는 중요한 역할을 충분히 인식하고 제조업이 전통적인 저비용 대량생산의 모델에서 최첨단 고부가가치 창출이라는 특색을 겸비한 모델로의 전환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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