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강 언색호를 지난 홍수 고봉 려강에 진입

2018-10-14 15: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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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강(金沙江) 언색호를 지난 홍수 고봉이 14일 11시경 운남성(雲南省) 려강시(麗江市) 옥룡현(玉龍縣) 경내에 진입했습니다. 이에 앞서 옥룡현은 사상 최고 수위의 침몰 마지노선을 경계선으로 확정하고 경계선 이하에서 모든 생산과 생활 활동을 중지하며 인원이 전부 철수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11시까지 옥룡현에서 약 1천명의 군중이 철수, 이전했습니다.

옥룡현 수리사무국의 해당 관원은 옥룡현은 이미 방지응급예비안을 가동했으며 실시간 수문감측을 강화하고 위협을 받고 있는 인원의 위험피면 이전 작업을 전력을 다해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개에 따르면 옥룡현은 방지응급 예비안에 따라 책임을 실행하고 한 사람도 빠뜨리지 않으며 사각지대를 남기지 않고 전부 포함하며 위험이 해소되기 전에는 인원의 위험구역 회귀를 허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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