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고 해발 태양광 가난구제 발전소 계통연계형 발전 시작

2018-10-14 14:57:22

국가전력망유한회사가 지원해 건설한 4.4메가와트 마다(瑪多) 태양광 가난구제 발전소가 12일 정식으로 계통연계형 발전을 시작했습니다. 이 발전소는 현재 중국에서 해발고가 가장 높은 태양광 가난구제 발전소입니다.

평균 해발이 4500미터 이상인 청해성 궈뤄티베트족자치주 마다현은 오늘날 인류의 생존환경이 가장 열악한 지역의 하나입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해발 4290미터에 위치한 4.4메가와트 마다 태양광 가난구제 발전소는 총 투자가 3200만원 인민폐이며 연간 발전량은 680만 킬로와트시에 달하고, 연간 발전 수익은 400여만원으로 전부 마다현 빈곤인구의 빈곤탈퇴에 투입될 전망입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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