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요청에 의해 멕시코 외무부 장관과 통화

2018-10-14 14:45:00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루이스 비데가이 카소 멕시코 외무부 장관의 요청에 의해 13일 저녁 전화 통화를 진행했습니다.

비데가이 카소 장관은 멕시코와 미국, 캐나다가 체결한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상황을 통보하면서 독립된 국가인 멕시코의 관련 협정은 그 어떤 분야에서도 멕시코와 중국간 내왕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며 멕시코와 중국간 무역, 투자 및 정치관계에 제한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비데가이 카소 장관은 멕시코는 믿을 수 있는 동반자인 중국과 양자 전면 전략 동반자 관계를 더한층 발전시킬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멕시코는 전면 전략 동반자로서 중대한 문제에서 일관되게 상호 이해하고 상호 신임하고 상호 지지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 어떤 다자 및 양자 자유무역 협정도 제3자를 상대로 하지 말아야 함은 물론 기타 회원의 정당한 권익을 제한하지 말아야 하며 배타주의는 더욱 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과 멕시코는 모두 신흥시장 국가에 속하므로 양측은 마땅히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함께 자유무역체제를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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