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사이버 기밀절취'문제를 빌어 중국 먹칠 중지할 것 미국에 촉구

2018-10-12 19:11:26 CRI

육강 외교부 대변인은 12일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의 일부 기업과 인사들이 이른바 '사이버 기밀절취' 문제를 이용해 중국에 대해 터무니없이 비난한 것은 완전히 다른 속셈이 있는거라고 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측은 이른바 '사이버 기밀절취'문제를 빌어 중국에 먹칠하는 것을 중지하고 중국이익과 중미관계를 파괴하는 언행을 중지할 것을 미국측에 촉구한다고 표했습니다.

미국의 해당 사이버안보회사는 일전 보고서를 발표해 지난 반년래 중국이 미국에 대한 사이버 상업기밀 절취력을 강화했으며 중국은 이미 서양에 대한 사이버공격 진행을 지지하는 최대국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관해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사이버 기밀절취와 공격의 주요 피해국 중의 하나이고 사이버안보의 확고한 수호자"라고 강조하면서 "중국은 시종 모든 형식의 사이버 기밀절취와 공격을 확고히 반대하고 타격해왔다"고 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스노든 등 사람이 폭로한 자료에 의해 국제사회는 어느 나라가 장기적으로 외국정부와 기업, 개인에 대해 대규모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어느 나라가 세계적으로 가장 큰 사이버공격국인지 벌써 잘 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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