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한 매체, 혁신과 환경보호에 관해 대화

2018-10-12 13:11:00 CRI

제10회 중한고위언론인포럼이 11일 한국 서울에서 진행됐습니다.양국의 약 30개 주류 매체 대표와 일부 전문가, 학자들이 회에 토론에 참여했습니다. 중국 선전부 부부장 서린 중국 국무원 보도사무실 주임과 도종환 한국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이번 대화에 참석했습니다.

서린 부부장은 새로운 형세에서 양국 매체는 중한 관계를 잘 유지하고 공고히하며 발전시키는 역사적 사명을 짊어지고 함께 교류와 협력의 새시대를 열어가야 하며 양국이 경제 무역 등 영역의 협력을 심화하고 인문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건설적인 작용을 발휘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안정적이고 장원한 중한 관계를 추동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도종환 장관은 현재 조선반도가 평화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으며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실현하기 위한 양국간의 협력은 매우 중요하고 매체간의 교류와 협력 역시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회의에 참석한 매체 대표들이 경험을 교류하고 함께 양국 미래를 위해 지혜와 사고를 제공하길 희망했습니다.

당일 중앙라디오TV총국과 인민일보, 신화사 등 중국측 매체와 한국 연합뉴스, 중앙일보, KBS방송국 등 한국측 매체 대표, 한국 과학기술원, 서강대학교 등 대학교와 연구기구의 관련 전문가들이 "과학기술 혁신과 양국 경제무역 발전", "생태환경 보호 산업 발전에서 매체의 역할" 등 의제에 관해 대화하고 교류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은 올해는 중국 개혁개방 40주년이 되는 해이고 중한 전략협력동반자관계 수립 10주년이 되는 해라고 표하면서 새로운 형세에서 양자 매체의 교류는 더욱 중요하다며 양국 매체 교류의 유력한 플랫폼으로서 중한 매체 고위층대화는 양국 인민의 상호 이해와 우의 증진에서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대표들은 양국 매체는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고 이성적인 목소리를 전파하며 양국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힘을 기울여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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