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부: 모든 무역파트너와 발전기회를 공유 희망

2018-10-12 11:07:27 CRI

11일 있은 정례 브리핑에서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경제무역 문제와 관련해 중외 기자의 질문에 대답한 자리에서 중국의 대외 경제무역 협력은 시종 윈윈의 원칙을 견지하고 세계에 부단히 시장을 개방할것이며 세계경제체계에 적극 융합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모든 경제무역 파트너와 기회를 공유하고 함께 발전하며 함께 개방형 세계경제를 구축하고 세계경제 성장을 추동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 경제의 빠른 발전은 미국의 투자에 힘입은것이라는 미국 고위관리의 말에 대한 견해를 묻는 기자에게 고봉 대변인은 이러한 말은 중미 경제협력이라는 사실을 간과한것으로, 무책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1987년부터 진행한 외자에 대한 통계로부터 볼때 중국이 실제로 사용한 외자는 총 20026억 달러이고 그중 미국의 투자액은 813억 6천만 달러로 4.06%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의 투자가 중국의 경제 발전에 한 기여는 부인하지 않지만 중국의 발전은 중국이 개혁개방 정책을 부단히 추진하는 과정에 중국인민이 스스로 분발했기 때문이라고 모를 박았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최근 미국 고위당국자와 여러 급별의 미국 관료들이 중미경제문제를 여러번 언급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큰 두 경제체인 중미 양국사이에 일정한 정도의 경쟁이 존재하는것은 정상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양국이 수교한 이후의 역사와 현실은 양국은 협력의 수요가 더 크다는 것을 증면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종래로 이른바 "경제침략"을 한적이 없으며 또 영원히 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모든 경제협력 파트너와 함께 기회를 공유하고 발전을 도모하며 개방형 세계경제를 구축해 세계경제성장을 추동하길 바랐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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