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중국 모든 형식의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한다고

2018-10-11 17:25:33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은 <미국 멕시코 캐나다 협정>이 다른 나라들의 정당한 권익에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하며 캐나다는 자국의 결정에 따라 다른 나라들과의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추진할 것이라는 캐나다의 입장을 높이 평가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이와 동시에 중국은 모든 형식의 무역보호주의와 여러 가지 명목의 이중표준을 반대한다고 재천명했습니다.

왕의 중국 국무위원겸 외교부장이 일전에 요청에 의해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캐나다 외교장관과 통화했습니다.

프릴랜드 외교장관은 통화에서 <미국 멕시코 캐나다 협정> 상황을 통보하고 캐나다는 자국의 결정에 따라 다른 나라들과의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추진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대해 육강 대변인은 "프릴랜드 외교장관은 왕의 국무위원겸 외교부장과 통화하면서 <미국 멕시코 캐나다 협정>은 다른 나라들의 정당한 권익에 피해를 주지 말아야 하며 캐나다는 자국의 결정에 따라 다른 나라들과의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고 했고 중국은 이를 높이 평가했다"며 "중국은 자유무역을 일관하게 견지하고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는 다자무역체제의 수호를 주장하며 모든 형식의 보호주의와 여러가지 명목의 이중기준을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우리는 각 지역과 여러 자유무역배치들이 개방과 투명, 포용의 원칙을 지켜 글로벌 무역에 더 자유롭고 편리한 환경을 마련하며 세계 각 나라 인민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기를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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