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수입박람회 바이어들에게 특색 코스 준비

2018-10-11 11:09:26 CRI

제1회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11월 5일 개막합니다. 주최도시인 상해시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바이어들에게 45개 특색 참관 코스와 30개 투자추진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상해시는 이번 기회를 빌어 상해의 비지니스 환경을 더 한층 홍보하고 상해 각 지역과 수입박람회 경제무역 단체 및 기구간의 투자 추진 교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회의가 집중적으로 발표한 상해시 수입박람회 투자추진 행사 및 참관 코스는 상해시 상무위원회와 상해 19개 구가 현지 문화와 역사를 결부하고 지역 우세 산업과 주도 발전 산업 등 요소를 융합했으며 수입박람회에 참가하는 다양한 바이어들을 위해 특별 설계했습니다. 그 내용은 스마트 제조, 상업 무역 금융, 문화 창의, 생명 건강 등 많은 영역이 포함됩니다. 

소개에 따르면 특색 참관 코스는 상해 국제 경제와 금융 무역, 수상 운송, 과학기술 혁신 등 "5개 중심" 건설을 위주로 서비스와 제조, 쇼핑, 문화 등 "4개 브랜드"를 주선으로 했으며 바이들에게 제한된 시간에 더 효과적으로 상해를 탐방할 수 있도록 편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박람회 투자추진 행사는 총 30개에 달하며 10월 부터 육속 시작돼 11월 하순 까지 진행됩니다. 행사는 나라별 특색을 체현하고 수입박람회와 지역 설명회를 연결하는 행사가 위주이며 상해 국제 의료산업 혁신 창업대회, 2018 제1회 중국 스마트 건강 정상포럼, 중동부유럽 16국 국가관 스리즈 행사 등이 포함됩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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