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국무위원, 요청에 응해 캐나다 외교장관과 전화통화

2018-10-11 11:06:41 CRI

국무위원인 왕의 외교부장이 10일 요청에 응해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캐나다 외교장관과 전화통화했습니다.

프리랜드 외교장관은 캐나다가 미국과 멕시코와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을 체결한 상황을 통보하고 자유무역협정은 개방적이고 포용적이여야 하며 다른 동반자를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협정"도 다른 나라의 정당한 이익에 피해를 입혀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프리랜드 외교부장관은 캐나다는 국내결정에 따라 나른 나라와  무역협정 협상을 진행할것이라며 중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와 원칙을 기반으로 한 다자무역체제를 계속 견지하고 무역보호주의를 반대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캐나다는 중국과 전략동반자관계를 보강하고 여러 영역에서 교류와 협력을 늘리기 바란다고 프리랜드 외교부장은 전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국은 일관하게 자유무역을 견지하고 세계무역기구를 핵심으로 하는 다자체제 수호를 주장하고 있으며 모든 보호주의와 다양한 명목에 따른 이중기준을 반대한다고 표명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국의 현대화를 막으려는 모든 시도는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며 캐나다측에 실질적인 행동으로 중국과 함께 세계자유무역체계를 수호하고 자유무역구 건설 행정을 추진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