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中日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체계 수호 희망

2018-10-11 11:00:13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는 10일 베이징에서 제4차 중,일 기업가와 전 고위관료 대화회의에 참가한 대표들을 회견한 자리에서 중,일 양국은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체계를 공동으로 수호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올해는 중,일 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쌍방은 계속 양국 4가지 정치문건 원칙을 준수하고 역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지향하며 함께 양국 관계의 평온하게 장원한 발전을 추동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일 양국은 세계 주요 경제체로 쌍방은 상호보완 우세를 잘 발휘해 무역투자, 재정금융, 혁신 및 하이테크 등 영역의 협력을 확대해 함께 제3 시장을 개척하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체계를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계속 대외개방을 확대할것이라고 하면서 일본 기업이 대 중국 투자를 늘이고 중,일 교류협력 촉진을 위해 계속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해 양국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동하고 지속 가능 번영을 함께 실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후쿠다 야스오 일본 전 총리 등 일본측 대표들은 일본 경제계는 중국측과 혁신협력 추진, 제3측 시장협력 등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토론할 용의가 있다면서 환경보호, 인구 고령화 대응 등 문제에서 함께 도전에 대응하고 협력을 전개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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