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표, 유엔 예산 전면 업적과 성과 관리 더 중시해야

2018-10-11 10:48:21 CRI

마조욱 유엔주재 중국 상임대표가 일전에 있은 제73회유엔총회 5차 위원회 정례회의 회의 조직 사무 관련 회의에서 유엔 예산 자금 사용은 전면 업적과 성과 관리를 더 중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조욱 대표는 유엔 비서실은 효과적인 조치를 취해 "자금 사용의 효과를 확인하고 효과가 없으면 반드시 문책해야"하며 실질적으로 회원국 납세자들의 세금을 잘 관리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전면적이고 깊이있게 관련 문제 토론에 참여해 회원국과 함께 엄격히 심사하고 유엔 예산 관리가 회원국의 이익과 소망을 최대한도로 반영할 수 있게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조욱 대표는 또 재정은 유엔 관리의 기초이고 주요한 기둥이라고 표하면서 중국은 이미 2018년 회비와 각종 할당금 정액을 전부 납부했으며 중국측은 각국이 실제 행동으로 유엔 다자주의 사무를 지지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비서실 예측에 따르면 2019년 부터 2021년 까지 중국 회비와 평화유지 할당금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하면서 중국은 여전히 개도국으로 중국측은 시종일관하게 재정 의무를 이행할 것이며 자금 투입의 효과적이고 합리적인 사용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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