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중러조 삼국 평화적 방법으로 반도문제 해결 공감

2018-10-10 18:04:57 CRI

중국과 러시아, 조선 삼자 회담이 일전에 러시아에서 있었습니다.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이번 대화의 메시지는 평화적인 외교방법으로 조선반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10월 9일 공현우 중국 외교부 부부장과 이고르 마르글로프 러시아 부 외무장관, 그리고 최선희 조선 부외무상이 모스크바에서 회담을 가지고 반도정세와 관련해 협상했습니다.

이날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육강 대변인은 이와 관련해 대답하면서 "삼자는 한 동안 반도 정세에 나타난 적극적인 변화에 환영을 표시하고 반도문제의 정치적 해결과정을 추동하기 위한 각 측의 노력을 지지하며 반도의 비핵화와 반도평화체제의 구축과정을 균형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인정했다"며 "관련 각측은 대화의 추세를 유지하고 상응한 조치를 취하며 서로 마주 보고 나아가고 반도평화회담이 적극적인 진전을 가져오도록 끊임없이 추동함으로써 하루 빨리 반도와 역내의 항구적인 평화를 실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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