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국무위원 후쿠다야스오 일본 전총리와 일본 경제계 대표 회견

2018-10-10 15:14:49 CRI

국무위원인 왕의 외교부장이 10일 베이징에서 중일 4회  기업가와 전 고위관료 대화회의 참가차 중국을 방문한 후쿠다야스오 일본 전 총리와 일본경제계 대표를 만났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올해는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40년전 후쿠다 야스오 선생의 부친인 후쿠다 다케오 전 총리와 등소평 선생이 중일평화우호조약을 체결해 중일공동코뮤니케의 내용을 법으로 확인하고 중일관계의 정치적인 기반과 법적인 기반을 다졌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10년전 총리로 재임하는 기간 후쿠다 야스오 선생은 중국 지도자와 네번째 정치문서를 체결하여 중일 양국의 협력동반자관계를 구축했으며 서로 위협하지 않고 상대의 평화발전을 지지한다고 분명히 하였다고 하면서 이런 원칙들은 지금도 여전히 중요한 현실적인 의미가 있다고 치하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일 양국은 역사를 계승하고 미래를 지향하면서 양국관계의 정치적인 기반과 법적인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협력동반자라는 중요한 공감대를 확인하며 양국관계의 미래발전을 위해 새로운 청사진을 그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후쿠다 야스오 전 총리는 일중관계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은 일중 두나라에 아주 중요할뿐만 아니라 전반 동아시아와 세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양자는 응당 함께 노력해 양국관계가 방향을 잃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며 그를 위해 적극 역할을 발휘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일본은 중국의 새로운 개혁개방행정에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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