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중국 공업당안문헌전시” 베이징서 개막

2018-10-10 10:12:05 CRI

10월 9일, 중국국가당안국 중앙당안관과 중국 공업과 정보화부가 공동 주최한 "초심을 잊지 말고 분발하자-새중국 공업당안문헌전시"가 베이징 민족문화궁 전시관에서 정식으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단체 관객을 대상으로 하며 일부 최초로 공개되는 역사 당안, 중요 문헌, 진귀한 사진, 실물 모형 등을 포함한 전시품이 1300여건에 달하고 중요 사건과 중요 제품, 중요 인물, 중요 정신 4개 방면으로 1931년 관전 병기공장이 개설돼서 부터 80여년간의 과정을 돌아보고 중국 공업발전의 위대한 여정을 전시했습니다. 

묘우 중국 공업과 정보화부 부장은 개막 축사에서 중국 공업의 초심과 사명은 제조강국을 다그쳐 건설하는 것이었으며 중국인민의 행복과 중화민족의 부흥에 튼튼한 물질적, 기술적 기초를 마련하는 것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경제는 실물 경제에 의해 일어섰으며 여전히 실물 경제에 의거해 미래를 향해 전진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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