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미관계를 파괴하는 언행 중지할 것 美에 충고

2018-10-09 17:48:01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측은 중국에 대한 이유없는 모독과 비난을 중지하고 타국의 내정 간섭을 중지하며 중미관계를 파괴하는 언행을 중지할 것을 미국측에 충고했다고 표했습니다.

미국 지도자가 최근 연설 중 중국측이 미국 내정과 선거를 간섭했다고 비난한데 대해 육강 대변인은 "미국 지도자의 이유없는 비난에 대해 중국측은 처음부터 입장을 표명했다"며 "이는 전혀 근거없는 말로서 용납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줄곧 내정 불간섭 원칙을 견지해온 중국은 미국 내정과 선거를 간섭할 생각이 없다면서 미국은 중국이 관세 추가징수로써 미국선거에 영향주고저 한다고 언급했는데 분명한건 중미 경제무역마찰은 미국측이 일방적으로 일으킨 것이며 중국측은 핍박에 의해 취한 필요한 반응으로서 이는 정당한 방위반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미간 정상적인 교류와 협력을 미국의 내정과 선거에 대한 간섭이라고 말하는 것은 완전히 견강부회로서 근거가 없다"고 하면서 "심지어 미국의 많은 언론과 각계 인사들도 미국 지도자의 이러한 비난은 불가사의하고 황당하기 그지없다고 주장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세계에서 어느 나라가 걸핏하면 타국 내정을 간섭하는지 국제사회는 벌써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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