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라디오 TV 총국과 상해시 인민정부 전략적 협력 하기로

2018-10-08 20:24:19 CRI
염효명 중앙 라디오 TV 총국 부총국장과 옹철혜 상해시 부시장 협의에 서명

10월 8일, 중국 중앙 라디오 TV 총국과 상해시 인민정부가 상해에서 전략적 협력 심화에 관한 기본 협의를 체결했습니다. 몇 개월간의 적극적인 협상과 주도세밀한 준비를 거쳐 달성한 이 협의는 총국이 처음으로 지방정부와 전략적 협력관계를 체결하고, 처음으로 지역본부를 설립하며, 처음으로 지방 총지국을 설립한 등 여러 가지 제일을 기록합니다. 이 전략협력은 중앙 라디오 TV 총국이 강한 견인력과 전파력, 영향력을 가진 국제 일류의 새로운 주류언론을 건설하는 목표를 향해 또 큰 한 걸음을 내디딘 것을 의미합니다. 

현재 세계적으로 최대의 언론인 중앙 라디오 TV 총국은 국가의 라디오와 텔레비젼 사업의 선두병입니다. "5개 중심"과 국제 문화의 대도시, 글로벌 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는 상해는 개혁개방의 선두병이고 혁신발전의 선행자입니다. 

쌍방은 올해 6월 제21회 상해 국제 영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사회적으로 광범위한 주목과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심도협력을 위해 튼튼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이 전략적 협력의 중요한 내용의 하나는 바로 상해에 총국 최초의 지역 본부이고 지방 총지국인 장강 삼각주 본부와 상해 총지국을 설립하는 것이며 이는 의심할바 없이 강한 시범역할과 적극적인 사회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중앙 라디오 TV 총국은 상해의 독특한 자원과 인재, 지역우위를 충분히 이용하고 장강삼각주 본부와 상해 총지국을 최전방으로 하면서 중대한 문화사업과 장강삼각주에 대한 서비스, 저작권운영, 체육산업, 영화와 드라마 번역제작, 영상기술 등 분야에서 상해와 전방위적으로 심도 있는 협력을 진행함으로써 여론과 컨텐츠, 국제전파의 건설을 더 한층 강화하고 융합발전을 추진하며 "일대일로"의 전략적 구상에 적극 동참하고 산업구도의 심화와 사업루트의 확장을 실현하며 총국이 큰데로부터 강한데로 발전하고 고품질과 비약적 발전을 이루도록 추동할 것입니다. 

사진출처: CCTV와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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