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中측은 아세안과 더욱 긴밀한 운명공동체를 구축할 용의 있다

2018-10-08 19:38:58 CRI

육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례 브리핑에서 오늘은 중국-아세안 전략적동반자관계 수립 15주년 기념일이라며 중국측은 전략적동반자관계 수립 15주년을 계기로 아세안과 함께 양자관계 진일보 심화의 청사진을 규획하고 내실있는 협력수준을 끊임없이 제고하며 더욱 긴밀한 운명공동체를 구축하여 지역민중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을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15년래 중국과 아세안간 협력성과를 회고하면서 15년전 중국과 아세안은 평화와 번영을 향한 전략적동반자관계를 수립했다며 15년래 중국과 아세안의 정치와 경제무역, 사회, 인문협력은 전면적인 성과를 이룩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2017년 중국과 아세안 무역액은 5000억달러를 돌파해 2003년에 비해 6배 가까이 성장했으며 재중국 아세안국가 유학생은 10만명 가까이에 달해 15년전보다 8배이상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과 아세안간 협력은 양의 누적에서 질의 비약을 실현했으며 양자 20억 민중들에게 실제적인 이익을 갖다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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