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국경절 연휴기간 영화대작 집중 상영

2018-10-06 14:47:05 CRI

해마다 중국의 국경절 연휴에 많은 영화들이 집중 상영되며 올해는 9월 30일부터 <그림자>와 <리차(李茶)의 고모> 등 15부의 영화가 상영되어 국경절 연휴의 흥행수익을 다투고 있습니다.

장예모(張藝謨)감독의 <그림자>는 8살부터 비밀리에 구금된 주인공이 다른 사람의 대역이 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고 갖은 어려움을 다 이겨내고 자유를 찾는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이 영화는 올해 7월 베니스 국제 영화제와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좋은 입소문을 타고 현재 국경절 연휴 흥행 제1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 밖에 <리차의 고모>와 홍콩 스타 주윤발이 주역을 맡은 <무쌍(無雙)>, <애쉬>등 영화들이 국경절 연휴 흥행을 다투고 있습니다.

업계인사들은 올해 국경절 연휴에 상영된 영화들 중 흥행수익 제1위는 <그림자>와 <리차의 고모>사이에서 탄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금방 지나간 여름방학 기간인 6월부터 8월까지 중국 영화의 흥행수익은 인민폐로 173.99억원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6% 성장했으며 관객수는 연 5억명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25% 성장했습니다.

2017년 국경연휴 기간의 중국 영화 흥행수익은 인민폐로 29억원에 달해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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