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영화 한국 부산영화제에 선보여

2018-10-06 14:43:32 CRI

10월 5일 한국 부산영화제의 첫 상영일에 다수의 중국영화가 관객들과 만났으며 창작진도 현장에서 관객들과 따뜻하게 교류했습니다.

중국 영화와 중국의 영화인들이 부산영화제 첫 상영일에 가장 주목을 받는 인기대상이 되었습니다.

중국 대만 영화 <행복도시>가 가장 먼저 부산의 관객들과 만났고 13년만에 복귀한 중국 홍콩 감독 관금붕(關錦鵬)이 네 명의 주요 출연진과 함께 신작 <초연>으로 무대에 올라 부산 관객들에게 서프라이즈를 선사했습니다.

중국 청년 감독 최사위(崔斯韋)의 처녀작 <설폭(雪暴)>이 이번 부산 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했고 5일 저녁 최사위 감독은 영화 상영이 끝난 후 관객들과 깊이 있는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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