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美 지도자의 터무니없는 중국 비난에 중국측 입장 표명

2018-10-05 10:26:52 CRI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10월 4일 저녁 싱크탱크에서 중국측은 미국 내정과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며 중국 내정 정책에 대해 터무니없이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관련 언사는 중국의 내정정책을 터무니없이 비난한 것이며 중국측이 미국의 내정과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고 모독하는 것은 전혀 근거가 없을 뿐만아니라 시비를 헷갈리게 하고 없는 사실을 꾸며내는 일이라며 중국측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 인민은 중국특색사회주의에 대해 신심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역사와 현실이 증명하다 싶이 이는 중국 국정에 부합되는 길이고 국가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실현하는 성공적인 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그는 중국 인민은 이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발언권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확고부동하게 개혁을 전면 심화하고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발전은 주로 전체 중국 인민 자체의 신근한 노력에 의거하며 세계 각국의 호혜협력을 통한 혜택도 있지만 절대 다른 나라의 베품과 하사가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 인민이 중국특색사회주의 길을 확고부동하게 걸어가고 더 큰 성과를 이룩하는 것을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으며 사실을 왜곡하려는 모든 노력은 모두 물거품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이 시종 평화와 발전의 길을 걷는 것은 변하지 않을 것이며 평화공존 5개 원칙의 기초에서 각국과 우호협력관계를 발전시키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시종 세계 평화의 건설자이고 세계 발전의 기여자이며 국제 질서의 수호자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중국이 세계 각지에서 진행하는 경제와 외교활동은 각국의 보편적인 환영을 받고 있으며 중국의 친구는 만천하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절대로 타국의 이익을 희생하는 대가로 자체의 발전을 실현하지 않으며 동시에 자국의 주권과 안보, 발전 이익을 확고하게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미국측이 중미간의 정상적인 교류협력을 중국이 미국 내정과 선거에 개입한다고 하는 설법은 아주 황당하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예로부터 내정 불간섭의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며 중국은 미국의 내정과 선거에 개입할 흥취도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도대체 누가 걸핏하면 타국의 주권을 침범하고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며 타국의 이익을 손해하는지 국제사회는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에 대한 그 어떤 악의적인 비방이든지 모두 헛된 짓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의 대 미국 정책은 일관하고 명확하다고 재차 천명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미국과 함께 충돌하지 않고 대항하지 않으며 상호 존중하고 협력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잘못을 시정하고 중국에 대한 터무니없는 질책과 비난을 중단하고 중국측의 이익과 중미관계에 대한 손해를 중지하며 실제행동으로 중미관계의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을 추동할 것을 미국측에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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