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표, 발전 불균형 문제 해결 강조

2018-10-05 10:23:28 CRI

오해도(吳海濤) 유엔 상임주재 중국 부대표는 3일, 73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 사회발전의제 일반성 변론에서 발전이 불 충분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뿐만아니라 발전이 불균형한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해도 부대표는 첫째 다자주의를 확고하게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응당 각국이 자주적으로 발전의 길을 선택하는 것을 존중하고 각국이 아름다운 생활과 발전 공간을 추구하는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둘째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을 균형있게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국제사회는 발전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고 남북협력의 길을 주축으로 하며 남남협력을 추가로 하는 세계 발전 협력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셋째 사회발전에 대한 포용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공공재정 투입을 늘리고 약세군체의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하며 빈부 격차를 줄이고 그들의  발전 성과를 공유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해도 부대표는 중국은 각국과 함께 발전협력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발전성과를 공유하며 인류운명공동체를 공동으로 구축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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