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기간, 베이징 각 대공원 각종 행사 개최

2018-10-04 15:00:15 C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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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7일 연휴기간 중국 수도 베이징의 여러 공원에서 예악(禮樂)공연, 희곡문화주간, 무형문화재전시 등 특색행사를 개최해 수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어 이들이 중국 전통문화의 매력을 직접 감수하도록 했습니다.

천단은 명, 청 두 조대 제왕들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고 풍년을 기원하던 장소입니다. 연휴기간 세계문화유산인 천단공원은 하루에 두번 중국의 전통제사문화를 보여준 음악회를 진행해 국내외 여행객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천단공원은 예악공연외에도 천단문화재전시회를 개최해 천단, 지단, 일단, 월단, 선농단, 태묘 등 베이징의 대표적인 "9단8묘" 문화재를 전시했습니다.

베이징시 공원관리센터의 통계에 따르면 국경절 연휴 앞 사흘간 시 소속의 각 공원들은 연 160만명에 달하는 여행객을 접대했습니다. 그 중 천단공원, 베이징 동물원, 의화원의 실시간 여행객 접대량이 앞 3위를 차지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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