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재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 국경 초대회에 참석한 외국 귀빈들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9주년 축하

2018-10-01 14:35:24 CRI

최근 며칠간 해외 주재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 국경 초대회에 참석한 외국 귀빈들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이래 이룩한 거대한 변화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들은 중국의 발전성과는 광범위한 개발도상국에 유익한 참고가 된다며 향후 제반 영역에서 중국과의 우호 협력을 한층 심화하는데 충만된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최룡해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은 중국은  '두 개의 백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 꿈을 실현하는 여정에서 사람들을 경탄케 하는 위대한 성과를 이룩했다며 조선인민은 이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양국 최고 지도자들의 직접적인 지도와 따뜻한 관심하에 조중 관계가 새 시기의 요구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훌륭하게 발전하고 있다며 조선측은 중국측과 함께 노력해 양국 최고 지도자가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참답게 관철하고 조중 친선을 확고히 발전시켜 양국인민에 복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임성남 한국 외교부 제1차관은 올해는 한중 수교 26주년이 되는 해이자 한중 전략협력동반자관계 구축 10주년이 되는 해로서 그 의미가 심원하다며 서로 촉진하고 발전하는 좋은 이웃인 한중 관계가 지난 26년간 빠른 발전을 이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러시아 국가의회의 메리니코프 제 1부주석은 중국인민에게 열렬한 명절의 축하를 보냈습니다. 그는 러시아와 중국은 가장 믿음직한 전략협력 동반자라며 양국은 제반 영역의 실무협력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러시아는 중국공산당의 영도하에 중국이 '두 개 백년' 분투목표를 순조롭게 실현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이외 프랑스와 일본, 호주, 미국, 파키스탄, 필리핀, 캄보디아, 미얀마의 관원들도 중국이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이래 거둔 휘황한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69주년을 열렬히 축하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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