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절강성 시찰

2018-09-30 09:56:31 CRI

이극강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가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절강성위 서기와 성장의 수행하에 주산(舟山), 대주(臺州)를 시찰하고 기업간담회를 주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주산의 절강자유무역시범구를 방문해 정부 기능간소화, 감세 및 수수료 인하에 대한 기업의 반영을 알아보고 무작위로 현장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대중들에게 수속 과정에 일어난 변화 등에 대해 문의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습근평 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당중앙과 국무원의 배치에 따라 '정부기능간소화, 권한 이양, 서비스최적화'개혁을 심화하고 대중들이 발품을 팔지 않도록 하는 좋은 경험을 보다 많이 쌓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줄곧 각종 소유제 기업을 일시동인하는 발전환경을 마련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었습니다. 어산도(魚山島)를 찾은 이극강 총리는 민영기업이 이곳에 투자해 한창 건설 중인 세계급 대형 종합 석유화학산업프로젝트를 시찰하면서 기업이 혁신과 품질, 안전에 모를 박고 국제화, 녹색, 국내 최고 수준의 정제 일체화를 실현한 현대 석유화학기지로 구축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민영기업이 중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준입기준을 한층 낮추고 정책조치를 통한 리더 및 지원으로 민영기업의 발전 신심을 증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대주잭재봉틀회사에서 이극강 총리는 기업이 전통산업에서 스마트제조로 적극적으로 업그레이드한 것을 긍정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기술진보로 새로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혁신과 품질 향상으로 산업의 최고 수준에 이루도록 격려했습니다.

대주시 인력자원서비스산업단지를 찾은 이극강 총리는 취업시장을 알아보면서 모집 기관 및 구직자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현 경제 하방압력에 직면해 각 지방, 각 부문은 각별히 안정한 취업을 중요시하여 경제 기반을 다지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전시키며 가난구제담보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것으로 안정한 취업을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국유, 민영, 외자기업 및 금융기관 간담회를 주재했습니다. 10여명 기업가들이 현 정세에 대한 견해와 제안을 두고 발언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관계자들이 제출한 융자원가 인상, 정책 예기성 향상 등 문제에 하나하나씩 답을 주면서 관련 조치 출범에 박차를 가할 것을 관련 부문에 요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국제 환경이 변화하는 도전과 새로운 기술 혁명의 기회에 직면해 시장 주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기업의 근심 걱정을 덜어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은 거대한 시장과 인력자원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어려움과 도전에 맞서고 경제가 지속적으로 평온하게 운영되도록 유지할 신심과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절강 경제사회 발전이 이룩한 성과를 충분히 긍정했으며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든든한 영도하에 난관을 돌파하고 실속있게 일하면서 개방개방혁신 및 신구 동력전환에 박차를 가하는 과정에서 계속 앞장을 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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