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첫 부의 농촌진흥 5개년 기획 출범

2018-09-29 18:18:37 CRI

최근에 중공중앙과 국무원이 인쇄 발부한 <농촌진흥전략기획(2018-2022)>이 정식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중국이 농촌 진흥전략을 전면 추진하기 위해 출범한  첫 부의 5개년 기획입니다.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농업농촌부 관계자는 29일 베이징에서 2035년에 중국은 농업과 농촌 현대화를 기본상 실현하게 되며 앞으로 농촌산업의 진흥과 인재지원, 기반시설 건설, 공공서비스 공급, 주거환경정비 등 분야의 일련의 정책조치들을 잇달아 출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촌진흥전략기획(2018-2022)>은 농촌진흥 새 구도 구축과 농업현대화 추진, 농촌산업 발전, 살기좋고 아름다운 생태농촌 건설, 농촌문화 번영발전, 현대화 농촌정비체계 구축, 농촌 민생 보장과 개선, 도농융합발전정책체계 보완 등 8개 분야에 대해 구체적으로 포치했습니다.

기획은 2020년에 농촌진흥제도의 기틀과 정책시스템을 기본상 형성하고 2022년에 초보적으로 구축하며 2035년에 결정적인 진전을 거두어 농업농촌현대화를 기본상 실현하고 2050년에 농촌을 전면 진흥시켜 농업이 강대하고 농촌이 아름다우며 농민들이 부유한 목표를 전면 실현할 것을 제기했습니다. 

여흔영(餘欣榮) 농업농촌부 부부장은 농촌진흥에서 산업진흥이 기반이라며 앞으로 농업기반을 튼튼히 하고 품질로 농업에 승부를 걸며 산업융합과 특색산업을 틀어쥐는 등 네가지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그 중 산업융합분야에서 많은 정책을 제정해 자원이 농촌 발전과 현역 경제발전에 집중되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여흔영 부부장은 또 농촌진흥은 인재의 뒷받침을 떠날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기획>은 신형의 직업농민을 양성하고 농촌전문인재대오 건설을 보강하며 사회인재가 농촌건설에 참여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각이한 지역 농촌발전에 큰 격차가 존재하는 것과 관련해 장용(張勇)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은 농촌경제발전의 기율에 따라 지방에 맞고 실제에 부합하는 발전목표를 제정해야 한다며 때문에 <기획>은 농촌에 대해 분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기획>은 동부연해의 발전한 지역과 집체 경제실력이 강한 농촌은 2022년에 솔선적으로 농업농촌현대화를 기본상 실현해 모범역할과 인솔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획>은 또 기타 대부분 농촌은 2035년에 농업농촌 현대화를 기본상 실현하며 빈곤지역은 2050년에 농촌현대화를 기본상 실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020년 전 빈곤지역 농촌진흥의 가장 우선적이고 가장 중요한 임무는 맞춤형 빈곤구제 난관 공략전을 잘 치르는 것입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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