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올해 수출입 통관시간 지난해보다 1/3 단축

2018-09-27 17:08:18 CRI

중국정부는 최근 올해 안에 전반 수출입 통관시간을 1/3 단축하고, 2021년 말까지 통관시간을 반으로 줄일 것을 제기했습니다. 동시에 중국은 통관 비용도 계속 줄일 전망입니다.

중국세관총국 관계자가 27일 베이징에서 통관 목표 달성을 확보하고 다국경 무역 편리화를 한층 추진하기 위한 일련의 통관 편리화 조치와 시간표를 발표했습니다.

개방을 한층 확대하고 보다 높은 수준의 무역 편리화를 추진하며 수출입의 안정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최근 중국 국무원 상무회의에서는 통상구 경영환경을 최적화하고 다국경 무역 편리화를 추진하는 약간의 조치를 확정했습니다.

그중 효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서 올 연말까지 수출입의 전반 통관시간을 지난해보다 1/3 단축하며, 2021년 말까지  수입통관시간은 반으로 단축하여 48시간, 수출 통관시간은 반으로 단축하여 6.15시간으로 단축할 전망입니다.

한편 비용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서 중국국무원상무회의에서는 일전에 올해 안에 컨테이너 수출입 분야의 규정에 부합하는 비용을 지난해보다 100달러 이상 줄일 것을 제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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