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첫 날, 베이징 공원 35만 7천명 방문객 맞이

2018-09-24 10:29:21

추석 연휴기간 수많은 방문객들이 베이징 공원을 찾아 가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22일 베이징의 대표적인 11개의 공원과 중국 원림박물관이 맞이한 방문객은 약 35만 7천 여명에 달했으며 방문객 수가 지난해에 비해 증가한 공원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추석 연휴 시작일인 22일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이화원, 천단공원, 북해공원 순으로 그 방문객 수는 각기 7만3천명, 6만 5천명, 6만명에 달했다고 베이징시 공원관리센터는 소개했습니다.

올해 추석 연휴기간 베이징의 공원들에서는 내용이 풍부한 테마별 행사들을 마련했는데 그중 꽃구경과 원림 관람, 음악 듣기 등 행사 외에 문화 과학 보급류, 문화 창의류 체험행사와 같은 다채로운 행사들이 방문객들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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