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개 민족 농민대표 베이징에서 풍수절 경축 행사 참석

2018-09-23 10:52:29

첫 "중국농민풍수절"을 맞아 중국농업농촌부는 전국의 56개의 민족의 우수 농민대표들을 베이징시 통주구(通州區) 어가무(于家务) 회족 마을로 초대해 22일 베이징에서 풍수절 경축행사를 가졌습니다.

중국농업농촌부 관계자는 베이징시에서 조직한 29가지 풍수절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풍년을 경축하고 문화를 고양하며 농촌을 진흥시키는데 그 취지가 있으며 지방민속의 특색을 살리고 유구한 농경문화를 발양하며 농촌개혁발전의 거대한 성과를 보여주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56개 민족의 농민대표들이 통주구 만화원(萬花園)에서 베이징 주변 농촌마을의 전통 농사 민속을 체험하고 수도 농민들과 풍작을 경축하고 교류하고 즐겼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번 풍수 경축 행사에 참가한 56개의 민족의 농민대표들은 전국 농업 노동모범, "전국 10대 농민" 및 각 지역의 노동모범과 38홍기수 등 전국 각 민족 농목민 중 모범이 되는 사람들이 선발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23일 제1회 "중국농민풍수절" 메인 행사에도 참석합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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