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농촌진흥전략은 새시대 '3농'사무의 주안점”

2018-09-23 10:51:45

중공중앙정치국은 9월 21일 오후 농촌진흥전략 실시와 관련해 제8차 단체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습근평(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는 학습을 주재한 자리에서 농촌진흥전략은 중국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제출한 중대한 전략으로서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전반적이고 역사적인 과업일뿐 아니라 새시대 '농업·농촌·농민(3농)'사무의 주안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이 중대한 전략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여 '3농'문제를 시종 전당의 사업 중점으로 잘 해결하고 사유를 명확히하고 인식을 심화하고 사무를 잘 처리해 농업의 전면 승격과 농촌의 전면 진보, 농민의 전면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농업과 농촌의 현대화가 없으면 전반 국가의 현대화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개혁개방 이후 중국의 광범위한 농민들은 산업화와 도시화를 추진함에 있어서 큰 기여를 했고 농업 발전과 농촌 건설을 위해서도 뚜렷한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중국의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을 위해 튼튼한 기반을 다져놓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은 13억 이상의 인구 대국으로서 산업화와 도시화가 어느 정도로 진전되든 도시와 농촌은 장기적으로 병존할 것이라면서 40년전 우리가 농촌 개혁으로 개혁과 개방의 서막을 열었다면 40년 후의 오늘날 우리는 농촌 진흥으로 도농 융합 발전과 현대화 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농업과 농촌의 현대화는 농촌진흥전략의 총체적 목표이고, 농업과 농촌의 선차적 발전은 총체적 방침이며, 산업이 발전하고 생태가 쾌적하고 향토풍정이 문명하며 관리가 효과적이고 생활이 부유하도록 하는 것은 총체적 요구이고, 도농 융합 발전 메커니즘과 체제 및 정책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제도적인 담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습근평 주석은 농촌진흥전략을 실시하는 과정에 장기적인 목표와 단기적인 목표간 관계, 상부 설계와 기층 모색간 관계, 시장의 결정적 역할과 정부의 역할을 더 잘 발휘하는 관계, 민중들의 획득감 증강과 적응 발전단계간 관계를 잘 처리하여 억만 농민들이 실질적으로 성취감과 행복감, 안전감을 얻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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