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표단 녕하 떠나 귀경

2018-09-22 10:53:57

왕양(汪洋)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전국정협 주석을 단장으로 한 중앙대표단이 녕하회족자치구 설립 60주년 경축행사와 녕하 여러 민족 간부 군중 문안, 현재 경제사회 발전상황 고찰을 마친 후 21일 저녁 귀경했습니다.

연 며칠 중앙대표단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따뜻한 배려와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두터운 정을 안고 녕하의 5개 지방 도시를 둘러보았습니다. 중앙대표단은 찾은 곳마다에서 민중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민중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민심을 파악하면서 당의 따뜻한 문안을 녕하 여러 민족 인민들에게 전했으며 현지 여러 민족 각계 간부와 군증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습니다.

중앙대표단은 9월 19일 베이징을 떠나 녕하 은천(銀川)에 가서 녕하회족자치구 설립 60주년 경축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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