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상무부, 기업의 관세대응 위한 조치를 연구중이라고

2018-09-20 18:26:08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0일 초보적인 추산에 의하면 이번에 미국의 새로운 관세 추가 부과의 영향을 받는 기업 중 외자기업의 비례가 50%에 달하며 현재 중국정부는 기업의 관세 영향 대응을 도와줄 조치를 연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일전에 미국정부는 9월 24일부터 2000억 달러에 달하는 중국산 제품에 관세를 추가 부과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일의 정례 브리핑에서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이번 관세 추가부과는 기계전기와 경공업, 원단과 의류, 자원과 화학, 농산물, 약품 등 6대 상품에 언급된다"며 "영향을 받는 기업 중 외자기업이 50%를 차지할 가능성이 있고 이로부터 미국의 일방적인 무역보호주의 조치가 중미 양국기업과 소비자들의 이익에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전에도 피해를 주는 것임을 알 수 있다"고 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중국정부는 중국에 있는 중외합자기업을 도와 가능하게 직면할 어려움과 도전에 대응하도록 현재 관련 조치를 연구해하는 중이라고 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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