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세계경제포럼 회장 회견

2018-09-20 11:47:39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9월 19일 오전 천진 매강(梅江)회의전시센터에서 클라우스 슈밥 세계경제포럼 회장을 회견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세계경제포럼의 협력은 중외기업계에 교류와 소통의 플랫폼으로 되었을뿐만아니라 세계가 중국을 보다 잘 이해하는 창구로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하계 다보스포럼 연례회의가 이미 11차례 진행되었다며 중국은 세계경제포럼과 각측과 함께 글로벌경제가 직면한 문제를 공동으로 토론하고 글로벌 운영메커니즘을 부단히 완벽화하도록 추동하며 공동발전과 번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새로운 한차례 공업혁명과 기술혁신의 붐이 기회와 도전을 가져다 주었다면서 각 측은 손잡고 공동으로 신공업혁명을 추동하고 글로벌경제의지속적인 포용성 성장을 추진하며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공동으로 수호함으로써 세계경제복구와 안정적인 성장에 양호하고 거시적인 환경을 마련하도록 추동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슈밥 회장은 올해 하계 다보스포럼은 현재까지 규모가 가장 큰 또하나의 회의라며 이는 각측이 포럼을 고도로 중시하고 있음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세계경제포럼은 중국측과 협력을 한층 심화해 글로벌화와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규칙을 기반으로 글로벌 운영의 기본틀을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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