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하계다보스포럼 참석 4개국 지도자 회견

2018-09-19 10:10:05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8일 오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가하기 위해 중국에 온 케르스티 칼리울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을 만나 나라가 크고 작든 모두 국제사회의 평등한 성원이라며 반드시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정글의 법칙을 버려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이 인류운명공동체를 제창하는 것이 바로 나라와 나라간 상호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며 화이부동하고 협력상생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에스토니아와 함께 상호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는 것을 기반으로 양자관계가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끊임없이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칼리울라이드 대통령은 에스토니아는 중국이 소국을 평등하게 대하는데 대해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경제무역과 전자상거래, 물류 등 영역에서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인문교류를 증진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오후 습근평 주석은 인민대회당에서 하계 다보스 포럼에 참가하러 중국에 온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 라이몬즈 베요니스 라트비아 대통령, 투일라에파 사일렐레 사모아 총리를 각기 회견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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