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망콧' 습격 후의 복구사업 시작

2018-09-17 15:17:37 CRI

초강태풍 '망쿳'이 점차 홍콩에서  멀어져 가는것과  함께 홍콩천문대는 17일 아침 5시 20분 시그널 3호 태풍신호를 내려 16일 밤 7시 40분에 내보낸 8호 동남열풍 혹은 폭풍신호와 바꾸었습니다.

16일 밤 홍콩천문대가 8호 동남열풍 혹은 폭풍 신호를 내보낸 후 임정월아 홍콩특구행정장관은 태풍 습격기간 시민을 위해 구조 및 기타 응급서비스, 돌발사고 대응 및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유지한 모든 인원들이 합심해 홍콩에서의 태풍 피해를 최저치로 줄인데 대해 사의를 표했습니다.

홍콩특구보안국 대변인은 16일 밤, 초강태풍 '망쿳'이 홍콩과 멀어짐과 함께 정부는 전폭적으로 사후복구사업에 투입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홍콩특구교육국은 일찍전부터 17일 모든 학교가 수업을 중지한다고 밝혔으며 식품환경보건서와 민정사무총서, 운수서 등을 포함한 특구 정부 각 관련부문은 16일 저녁부터 사후복원사업을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특구정부는 모든 필요한 자원을 투입해 사회의 정상적인 활동을 조속히 회복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홍콩특구정부의 종합보고에 따르면 17일 아침까지 도합 1539명이 민정사무총서의 임시 대피센터에 입주했으며 46개의 임시 대피센터는 여전히 개방되었습니다.

번역/편집: 박선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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