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무역마찰 글로벌 경제발전에 심층 위기 초래

2018-09-17 10:24:33 CRI

16일에 개막한 2018년 중국 발전고위층포럼 전문 세미나에 참석한 여러명의 경제학자의 분석에 따르면 현재의 무역 마찰이  글로벌 다자 무역 체계를 약화하고 있으며 이것은 금융 위기를 유발할 수 있고 최종적으로 복구 중에 있는 글로벌 경제에 큰 충격이 될 수 있습니다.  

중국 국무원 발전 연구센터 왕일명 부주임은 세미나에서 세계 은행 2018년 6월 5일에 발표한 <글로벌 경제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관세가 광범위하게 상승했고 세계 무역에 큰 부정적 영향을 가져다 줬으며 2020년 까지 글로벌 무역 하락세가 9%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세계무역기구 보고에 따르면 무역 마찰의 영향으로 올해 글로벌 무역 증속이 0.3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제화폐기금조직의 보고는 무역전쟁으로 2018년 글로벌 경제 증폭이 1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표했습니다.    

왕일명 부주임은 무역 마찰의 규모와 범위가 확대되면서 무역 마찰과 세계적인 각종 리스크가 쌓이고 확대되면서 글로벌 경제 복구에 불확실성을 더했으며 그중에서 화폐 정책 조정의 영향이 가장 크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사화과학원 전임 부원장 이양 거시경제 학자는 중국의 정부 채무는 매우 안전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그는 최근의 각 국의 대규모 무역 마찰은 글로벌 경제 성장의 채무 밀집도를 격화시켜 경제 발전 동력을 약화할 뿐만 아니라 더 심층적인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조옥단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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