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전서 위원장,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면담

2018-09-14 17:02:22 CRI

9월 14일 율전서(栗戰書) 중국 전인대 상무위원회 위원장이 베이징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면담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중국과 베네수엘라는 바다를 넘은 진정한 벗이고 공동발전의 전략적 동반자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과 마두로 대통령의 공동 인솔 하에 양국은 정치적으로 고도로 상호 신뢰하고 국제사무에서 상호 지지하며 내실있는 협력을 전개해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말했습니다.

율전서 위원장은 중국은 베네수엘라 인민이 국가주권과 민족존엄, 발전권리를 수호하는 것을 지지하며 베네수엘라가 자체 국정에 알맞는 발전의 길을 걷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베네수엘라측과 함께 양국 수반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시행하고 정치적 상호 신뢰수준이 높고 경제적 상호 보완성이 강한 우세를 살려 양국 전면전략동반자 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격상되도록 추동하고 신형 국제관계 건설과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공동으로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와 중국은 친밀한 벗이며 양국은 진실된 친선과 상호 신뢰, 상호 평등, 상호 우위 보완성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두로 대통령은 자신의 이번 방문은 습근평 주석과 양국 관계의 미래를 공동 계획하고 내실있는 협력을 심화하며 양국관계를 보다 높은 수준으로 격상시키기 위한데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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