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양자무역 지속적으로 빠른 발전 실현

2018-09-14 10:47:51 CRI

고봉(高峰) 상무부 보도대변인은 13일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이미 연속 8년간 러시아의 최대 무역동반자국으로 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올해 들어 중러 양자무역은 지속적으로 빠른 발전을 유지하고 1월부터 8월까지 양자 무역액은 675억 달러에 달해 동기대비 25.7% 증가했으며 올 한해 이 수치가 1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최근 몇년간 중러 양자경제무역관계가 가속화되고 품질적으로도 업그레이드 되었다면서 중국은 계속 러시아 주요 투자내원국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러시아에 대한 전업종 직접 투자는 2억 3천만 달러이고 러시의 외자의 실제이용액은 4864만달러라면서 에너지와 원자력, 우주항공, 다국경 인프라 등 영역에서의 양국간 전략성 대형 프로젝트가 안정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일전에 러시아에서 개최된 제4차 동방경제포럼에서 양자는 여러개의 경제무역협력성과를 달성했다며 그 중 하나가 "중러 극동지역 협력발전계획(2018-2024)"라고 말했습니다.

2017년 중국과 러시아 극동연방지역간의 무역액은 77억달러에 달했으며 극동지역의 최대의 무역동반자입니다. 또  올해 상반년 양자 무역액은 42억 달러에 달해 동기대비 18% 증가했습니다. 아울러 중국은 이미 러시아 극동지역의 최대의 외자내원국으로 부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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