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경제계 인사들, 일중관계 정상적 궤도에서 보다 큰 발전 이룩할 것 기대

2018-09-13 19:44:50 CRI

9월 12일 오전,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면담했습니다.

같은 날 오후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인민대회당에서 240명으로 구성된 일본 경제계 대표단을 회견했습니다.

대표단 성원들은 본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일본 경제계는 보편적으로 일중관계가 정상적인 궤도에 돌아온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들은 양국관계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은 지역 협력을 추동하고 아시아 및 세계 자유무역체계를 수호하는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들은 중일평화우호조약 체결 40주년에 즈음해 양국 관계가 보다 높은 차원과 보다 넓은 영역에서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할 것을 기대했습니다.

일본의 일중 경제교류 전문 종사 단체인 "일중경제협회"는 해마다 일본에서 가장 큰 2대 경제단체인 일본경제단체연합회와 일본상공회의소로 구성된 대형 대표단과 연합해 중국을 방문하고 있으며 이번에 44번째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중국 방문 기간 대표단은 이극강 총리의 회견을 받은 외 상무부와 발전개혁위원회, 공업정보화부 등 중국의 관련 부처에서 좌담회를 가졌습니다.

번역/편집:강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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