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중국방문 언급

2018-09-13 16:51:56 CRI


경상(耿爽)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3일 베이징에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은 중국과 베네수엘라 간 전면전략적동반자관계를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시키고 새로운 비전을 열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외교부는 13일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중국 방문 소식을 전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습근평 중국국가주석의 초청에 의해 마두로 대통령이 13일부터 16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하며 방문 기간 습근평 주석 내외가 마두로 대통령 내외를 위해 환영식과 연회를 마련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 양국 정상이 회담에 이어 조인식에 함께 참가하게 되며 이극강 총리와 율전서 위원장이 각기 마두로 대통령과 회동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과 베네수엘라의 관련 부문과 기업이 방문 성과와 관련해 여러 차례 소통을 가졌고 현재 마지막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있다면서 중국은 적절한 시기에 성과를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