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애국 대사, 중-아프리카 베이징정상회의 국제정세에 긍정에너지 전달

2018-09-13 10:53:25 CRI

송애국(宋愛國) 이집트 주재 중국 대사가 12일 카이로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집트와 중국 매체에 얼마전 폐막한 중국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의 중국 방문성과를 소개했습니다.

송애국 대사는 베이징 정상회의에서 중국과 아프리카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반대하며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체계를 단호히 수호한다는 강유력한 목소리를 분명히 내보냈다면서 이는 불확실하고 불안정 요인이 가득한 국제정세에 강한 긍정에너지를 전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송애국 대사는 이번에 아프리카 나라의 대통령 10명, 총리 40명이 베이징 정상회의에 참석해 150여개의 협력협의를 달성했다면서 성과가 풍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중국과 아프리카 간 관계를 강화하려는 중국의 기본정책을 천명했으며 그 중 "베이징선언"은 중대한 전략성, 글로벌 문제에서의 양자의 공동인식을 보여주었고 "행동계획"은 미래 3년간 양자협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계획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송애국 대사는 이번 베이징 정상회의는 아프리카 지도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아프리카 정상들은 국제풍운의 고험을 이겨낸 양자 우호전통을 높이 평가하고 중국은 아프리카 대륙의 발전과 진흥에서 가장 신뢰할만한 파트너라고 입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송애국 대사는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의 중국 방문 역시 성과가 풍성하다며 새 시기 중국과 이집트 전면전략동반자관계의 깊이 있는 발전을 추동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날 약 40명의 이집트 기자들이 기자회견에 참석했으며 이집트 매체는 양국간 경제무역협력에 더 큰 흥미를 보였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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