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과 푸틴 대통령 '해양' 러시아 아동센터 방문

2018-09-13 09:38:17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12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함께 '해양' 러시아 아동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중국 문천 지진재해지역 어린이들이 러시아에서 요양하는 모습을 보여준 사진벽을 돌아 본후 함께 극장에 가 '해양' 전 러시아 아동센터가 문천지진 재해저역 어린이들을 맞이한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습니다.

양국 정상이 기념식에서 각기 연설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2008년 중국 문천 특대지진 발생후 러시아측 구조팀이 신속히 재해지역에 와 구조를 펼쳤으며 러시아정부의 요청에 의해 재해지역 중학교와 초등학교 학생 996명이 '해양' 러시아 아동센터에 와 요양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해양'기억을 남겼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러시아간 관계 발전사는 양국 청소년들이 긴밀히 왕래한 역사이기도 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청소년들은 국가의 미래이자 중-러 친선의 미래이고 세계의 미래라면서 양국 청소년일대들이 청춘을 소중히 여기고 열심히 공부하며 적극 진취해 하루빨리 나라의 기둥으로 자라나길 희망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양국관계에 보다 튼튼한 기반을 마련하게 될 양국 청소년들의 우호교류가 러중 관계의 미래에 아주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양국은 상대국 청소년을 자국에 초청해 요양하는 전통이 있다며 중-러 청소년 일대가 양국인민의 두터운 전통친선을 이어나가고 계속 발양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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