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파경제회랑 연기설 부인

2018-09-11 18:39:54 CRI

경상(耿爽)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11일 파키스탄측의 관련 입장을 인용하면서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회랑에 관한 '파이낸셜 타임스'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파키스탄이 9명으로 구성된 중-파경제회랑프로젝트위원회를 설립한 목적은 중국과 접목을 강화하고 회랑 건설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것이지 회랑 건설을 연기하기 위해서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는 10일 파티스탄 내각관원의 입장 발표를 인용해 파키스탄은 '일대일로'창의 속의 파키스탄의 역할을 재검토하게 된다며 파키스탄이 9명으로 구성된 중-파경제회랑프로젝트위원회를 설립한 것은 중-파경제회랑 건설을 5년 더 미루기 위한 것일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 한창송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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