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프리카 협력포럼, 아프리카 나라에 새 발전기회 부여

2018-09-11 14:45:03 CRI

엔더해마르 모리타니아 국가텔레비전방송국 편집장은 10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중국 아프리카 미디어 인사 좌담회에서 "갓 폐막한 중국 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는 아프리카 나라들에 발전의 새 기회를 부여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중국 아프리카 미디어 인사 좌담회는 국무원 보도사무실이 주관하고 주제는 "진솔하고 진심으로 협력상생을 도모하자-중국 아프리카 운명공동체 구축에서의 미디어의 역할"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29개 아프리카 나라의 약 50명 미디어 대표들과 10여명 중국측 미디어 대표들이 참가했습니다.

회의 참가 대표들은 베이징 정상회의 성과를 논의하고 양자 협력발전 공감대의 한층 추진과 중국 아프리카 미디어협력 추진과 관련해 교류했습니다.

중국 아프리카 우호협력의 발전은 그 근본이 인민에 있고 근원은 교류에 있습니다. 미디어는 중국 아프리카 인민의 감정을 증진하는 중요한 뉴대이며 양자 문화교류를 추진하는 중요한 교량입니다.

회의에 참석한 브룬디, 가봉 등 나라의 기자들은 이번 베이징 정상회의를 높이 평가하면서 회의가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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