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라디오TV총국, 융합혁신발전 통해 괄목할만한 성과 이룩

2018-09-11 10:34:50 CRI
박오아시아포럼 2018년 연례회의 중앙라디오TV총국 매체구

올해 3월 중국의 <당과 국가기구 개혁 심화 방안>에 따라 중앙라디오TV총국이 구성되고 4월 19일 정식 현판식을 가졌습니다. CCTV(중국국제TV)와 중앙인민라디오방송, 중국국제방송 등 세 방송사의 자원을 통합해 설립된 중앙라디오TV총국은 짧은 수개월간의 융합혁신발전을 통해 전파력과 영향력, 공신력이 전면 향상되었으며 융합미디어 발전의 강한 태세를 형성하고 TV시청률과 네트웍 전파력의 직선상승을 실현했습니다.

중앙라디오TV총국이 설립된 후 통합발전에 강한 동력이 부여되었습니다. 기존 세 방송사의 사회자들이 박오아시아포럼에서 처음으로 함께 생방을 진행했으며 6월 상해협력기구 청도 정상회의에서는 중앙인민라디오방송과 중국국제방송이 처음으로 다플렛폼 동시생방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중앙라디오TV총국은 매체융합발전의 발걸음을 다그쳐 4월22일 제1회 디지털 중국건설 정상회의에 참석해 업계와 전 사회에 중앙라디오TV총국이 최신인터넷 기술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건설한 뉴미디어 플랫폼과 융합미디어 기함의 최신 탐색과 발전성과를 선보였습니다.

4월에 중앙라디오TV총국 산하의 중국국제TV총회사는 알리바바그룹과 기술협력협의서를 체결해 클라우드플랫폼, 빅데이터, 모바일클라이언트, 정보화 플랫폼 건설 등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7월 31일에는 중국국제TV총회사가 정식으로 중국이동통신과 5G(세대) 기술연구개발과 4K고화질채널건설, 컨텐츠 배급, 빅데이터 및 자본 등 6대 영역의 전면 전략협력을 진행해 자원을 공유하고 우세를 상호보완하며 호혜상생을 실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8월1일 중앙라디오TV총국은 시나닷컴과 광범위하고도 충분한 교류를 진행해 1인 미디어와 소셜미디어 등 영역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뉴스와 내용제품, 산업발전분야의 융합탐색외에도 중앙라디오TV총국은 세 방송사의 기존 공익전파파워를 강화해 그 효과를 배로 늘렸습니다.

한편 중앙라디오TV총국 설립 후 대형스크린 우세가 뚜렷해져 총국 산하 8개 채널의 시청률이 10대 시청률 순위에 입선했습니다.

그리고 소형 스크린 전파력도 앞장을 달려 10대 중앙 매체중 중앙TV가 1위, 중국국제방송과 중앙인민방송이 각기 제6위와 제8위를 차지했습니다. 

국가급 플랫폼인 중앙라디오TV총국은 설립이후 미디어 융합 업그레이드 건설을 적극 전개했으며 국제 1류의 국가급 현대매스컴 항공모함을 건설하는 목표를 둘러싸고 융합미디어 발전 메커니즘을 꾸준히 탐색 보완함으로써 만족스러운 답안지를 바쳤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