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개혁개방과 인권발전”전시회 제네바서 개막

2018-09-11 10:20:40 CRI

현지 시간으로 10일, 국무원보도사무실, 유엔 제네바 주재 중국 상임 대표단이 공동 주관한 "중국 개혁개방과 인권발전" 전시회가 제네바 만국궁(팔레데나시옹)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도합 38개 전시판넬의  90폭 사진이 전시되었으며  중국의 가난구제 성과를 보여준 미니동영상도 순환 방영되었습니다.

유엔 제네바 주재 중국 사무소와 스위스 기타 국제기구대표인 유건화(兪建華) 대사, 국무원보도사무실 인권사무국 이효군(李曉軍) 처장이 개막식에 참석해 연설했습니다.

유건화 대사는 연설에서 사람마다 인권을 향유하도록 하는 것은 중국 정부와 인민이 끊임없이 분투해 온 목표라면서 40년이래 중국 인민은 중국공산당의 영도하에 인권사업발전의 휘황한 장을 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중국 인권사업이 세인이 괄목하는 성과를 이룬 관건은 중국특색 인권발전의 길을 확고부동하게 걸어왔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효군 처장은 연설에서 중국 인권사업발전에 대한 개혁개방의 거대한 추진역할을 소개하고 중국은 빈곤감소를 인권보호와 추진의 중점으로 삼았다고 강조하면서 최근 년간 평균 매달 100여만명의 농민과 목축민이 빈곤에서 벗어남으로써 인류역사의 기적을 창조했다고 소개했습니다.

제나바 주재 파키스탄 상임대표 아미르 대사는 가난해소는 가장 핵심적인 인권이라면서 중국이 짧디짧은 수십년동안에 7억 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한 것은 세인이 놀라는 성과라고 지적했습니다.

유엔 주재 쿠바 상임대표 페드로서 대사도 이번 전시회는 중국이 인권보호사업에서 기울인 노력을 구현했다며 특히 가난감소면에서 이룩한 중국의 성과는 아주 많은 빈곤국가에  소중한 경험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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