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 알리바바 그룹이사회 회장 사퇴의사 밝혀

2018-09-10 10:59:23 CRI
1년뒤 알리바바그룹 이사회 회장직을 맡을 장용 현임 그룹 CEO

9월 10일 스승의 날에 즈음해 마운(馬雲) 알리바바그룹 창시자는 "스승의 날을 축하합니다"란 제목의 공개서한에서 1년 뒤 알리바바그룹 20주년 즉 2019년 9월 10일에 자신은 그룹 이사회 회장직을 더는 맡지 않을 것이며 그때 가서 장용(張勇) 현임 그룹 CEO가 직무를 이어받을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마운은 공개서한에서 장용은 이미 알리바바에 합류한지 11년이 되었으며 그룹 CEO를 맡은 이래 탁월한 상업재능과 침착한 리더십을 과시했고 연속 13개 분기동안 알리바바의 업적을 튼튼하고 지속적으로 성장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마운은 알리바바의 바통을 장용과 그가 인솔하는 팀에게 물려주는 것은 지금 해야 하는 가장 정확한 결정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마운 자신의 미래 발전에 언급해 그는 알리바바 파트너와 파트너체제를 위해 노력하고 기여하는 외에 교육분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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