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프 파키스탄 대통령, 왕의 국무위원 회견

2018-09-10 09:54:08 CRI

9월9일 오후 대통령직에 취임한 아리프 알비 파키스탄 대통령이 이슬라마바드에서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회견했습니다.

알리프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에 대한 따뜻한 문안을 전해줄 것을 왕의 국무위원에게 부탁하고 나서 왕의 국무위원이 자신이 대통령직에 취임한 후 회견하는 첫 외빈이 된 것을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며 파키스탄측의 현장 초청을 흔쾌히 접수하고 자신의 취임식에 참가한 것을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알리프 대통령은 대 중국 친선은 파키스탄측의 기정 국책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지난 50년여년래 파키스탄측은 시종 파-중 친선을 소중히 여겼다며 양국 친선은 호혜상생의 기초에서 맺어졌을 뿐만아니라 양국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 내렸다고 말했습니다.

알리프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일대일로" 창의는 원견성과 식견이 있으며 파-중 경제회랑은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중요한 구성 부분으로써 현재 뿐만아니라 미래에도 파크스탄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갖다 주게 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파키스탄 새 정부는 파-중 경제회랑 건설을 전면 심화하고 동시에 가난 구제와 반 부패, 취업 등 영역에서 중국측을 따라 배우고 벤치마킹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알리프 대통령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축하와 문안을 전달하고 나서 파키스탄측의 임시 배치를 받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하고 대통령이 회견한 첫 외빈으로 된데 대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는 중-파 친선의 높은 수준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늘 파크스탄은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열었으며 새로운 파키스탄의 건설 목표가 더 희망찬란한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중-파 관계는 반석과 같아 국내 정세 변화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중-파 친선은 난공불락으로써 국제 풍운변화의 시련을 이겨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번 파키스탄 방문은 습근평 주석의 지시에 따라 파키스탄 새 정부와 함께 계속 중-파 각 영역의 협력을 이어가는 양호한 추세를 증진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쿠레시 파키스탄 외무장관의 초청으로 9월 8일부터 9일까지 파키스탄을 공식 방문했습니다. 방문기간 왕의 국무위원은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와 면담하고 쿠레시 외무장관과 회담하고 공동기자회견을 가졌으며 파키스탄 육군 참모장, 국민의회 의장 등 인사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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