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리용호 조선 외무상에게 축전 보내 조선 국경 70주년 축하

2018-09-09 14:10:40 CRI

9월9일,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조선 국경 70주년과 관련해 리용호 조선 외무상에게 축전을 보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축전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에 즈음해 나는 당신에게 열렬한 축하와 양호한 축원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건국 70년래 조선인민은 사회주의 혁명과 건설사업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중조친선은 양국 역대 지도자들의 관심과 추진속에 이루어졌으며 끊임없이 공고해지고 발전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올해 양국 최고 지도자들은 세차례의 회담을 통해 중조관계의 새로운 한 페이지를 열어놓았다면서 중국측은 조선측과 공동으로 노력해 양국 지도자들이 달성한 중요한 공동인식을 참답게 이행하고 양국 외교부처간의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며 중조 전통친선관계를 끊임없이 발전시킬 용의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s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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